경기중기청, ‘경기북부 수출지원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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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18일 양주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경기북부 수출지원협의회'를 개최하고, 관내 수출기업을 방문해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중기청을 비롯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15개의 유관기관이 동참했으며 ▶2026년 수출 지원 사업 추진계획 공유 ▶경기북부 인도시장 시장개척단 관련 협업 사항 ▶중동 상황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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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는 중동 상황 등의 대외 경제 리스크 증가와 급변하는 통상 환경 속에서 여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수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유관 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업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중기청을 비롯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북부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북부지부,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15개의 유관기관이 동참했으며 ▶2026년 수출 지원 사업 추진계획 공유 ▶경기북부 인도시장 시장개척단 관련 협업 사항 ▶중동 상황에 따른 중소기업 지원방안 등이 집중 논의됐다.
또 조희수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경기 북부 지역의 수출기업을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의정부시에 위치한 ㈜아카데미과학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이어나갔다.
㈜아카데미과학은 K-컬쳐의 위상을 담은 정밀 밀리터리 모델과 캐릭터 완구를 앞세워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하고 하는 등 국내 모형 완구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강소기업이다.
조희수 청장은 "수출기업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 모색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며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의 당당한 주역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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