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황인엽·이재인·김종수… '인간X구미호' 출연
김진석 기자 2026. 3. 18. 15:2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다양한 배우들이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힘을 싣는다.
18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황인엽·이재인·김종수 등이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지난 16일 대본리딩을 마쳤다. 총 4회 분량의 대본을 소화했고 전체 배우들이 만나 인사를 나눴다. 특별출연하는 배우들까지 모두 모였다. 전지현과 지창욱, 차주영을 비롯해 황인엽·이재인·김종수와 강유석·김민석·설현 등이 출연한다.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힘쎈 여자 강남순' '손해 보기 싫어서' '월간남친' 김정식 PD가 연출하고 '뷰티 인사이드'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임메아리 작가가 대본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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