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음식 질려”...오연수, 봄동비빔밥에 함박미소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1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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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수가 봄동비빔밥을 즐겼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집이 최고/미국음식에 질려 집밥해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연수는 "며칠은 나가지 않고 집콕할 예정"이라며 "미국 음식에 질려서 집밥을 먹으려고 한다. 거창한 것 없이 배달 음식 안 먹고 원래 먹던 대로 해 먹겠다"고 했다.

오연수는 봄동비빔밥을 완성한 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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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수.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오연수가 봄동비빔밥을 즐겼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오연수’에는 “집이 최고/미국음식에 질려 집밥해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오연수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집에 들어오는 순간 ‘집이 제일 좋아’라고 말하게 된다”며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아들의 건강이 걱정돼 다녀온 바 있다.

오연수는 아침으로는 검은콩 두유를, 점심은 그릭요거트와 들깨가루를 넣은 브로콜리 계란 샐러드를 즐겼다.

오연수가 만든 봄동 비빔밥.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오연수, 손지창 부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오연수는 “며칠은 나가지 않고 집콕할 예정”이라며 “미국 음식에 질려서 집밥을 먹으려고 한다. 거창한 것 없이 배달 음식 안 먹고 원래 먹던 대로 해 먹겠다”고 했다.

저녁에는 봄동비빔밥을 직접 요리해 먹었다. 오연수는 봄동비빔밥을 완성한 후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오연수는 “다 만들었는데, 남편이 봄 비빔밥 싫다고 치킨 시켰다”고 밝혔다. 식사 후에는 남편 손지창과 집 근처 공원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연수는 배우 손지창과 199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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