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2005년생 수비수 이예찬과 2029년까지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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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가 수비수 2005년생 이예찬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영등포공고 출신 이예찬은 고교시절부터 많은 기대를 받은 대형 유망주다.
이예찬은 "부천과 더 오래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독님과 팬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빠르게 성장해 K리그1에서도 지지 않는 단단한 수비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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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1995가 수비수 2005년생 이예찬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영등포공고 출신 이예찬은 고교시절부터 많은 기대를 받은 대형 유망주다. 이예찬은 2023시즌 당시 백운기 우승을 시작으로 고등리그(전반기), 전국체전 서울대표 선발전, 대통령금배와 왕중왕전까지 무려 5개의 대회에서 주전으로 팀의 수비라인을 지키며 우승을 견인했다.
이러한 활약을 바탕으로 고교 졸업 전 포르투갈 1부 리그 포르티모넨스 SC에 입단하며 유럽 무대에 직행했다. 그는 2025시즌 임대 신분으로 부천에 합류, K리그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영민 감독은 “지난시즌 리그에 적응하는 과정을 지켜봤다. 훗날 우리 팀 수비 라인의 핵심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젊은 자원으로, 팀의 전력 상승에 큰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예찬은 “부천과 더 오래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감독님과 팬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빠르게 성장해 K리그1에서도 지지 않는 단단한 수비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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