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리그 20일 개막...울산 웨일즈, 롯데전으로 창단 신고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 퓨처스리그 2026시즌이 20일 전국 6개 구장에서 동시에 막을 올린다.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울산이 남부리그에 신규 편입되고, 기존 남부리그 소속이던 상무는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울산의 첫 경기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롯데전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웨일즈 선수단.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maniareport/20260318145148163swqd.jpg)
개막전은 이천(두산-LG), 서산(고양-한화), 문경(SSG-상무), 익산(삼성-kt), 마산(KIA-NC), 울산(롯데-울산)에서 각각 펼쳐진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신생팀 울산 웨일즈의 합류다. 울산이 남부리그에 신규 편입되고, 기존 남부리그 소속이던 상무는 북부리그로 이동했다. 장원진 감독이 지휘하는 울산은 외국인 선수 4명(투수 고바야시 주이·오카다 아키타케·나가 다이세이, 타자 알렉스 홀)과 1군 경력의 김동엽·변상권 등을 보유했다. 울산의 첫 경기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롯데전이다.
운영 방식도 달라진다. 월요일에 경기를 치르고 화요일을 쉬는 구조로 바뀌며, 체크 스윙 비디오 판독은 올해부터 퓨처스리그에서 적용하지 않는다. 팀당 121경기, 총 726경기를 9월 20일까지 소화한다. 정규시즌 각 리그 상위 2팀이 토너먼트 방식의 챔피언결정전을 치른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