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단종 오빠 만나러 가자! 박지훈, '왕사남' 흥행 속 팬미팅 개최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성추행 의혹' 한지상 측 "강력한 법적 대응"
과거 성추행 의혹을 해명한 뮤지컬 배우 한지상 측이 강력한 법적 대응 의지를 밝혔다.
한지상의 소속사 측은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며 이에 대해 그 어떤 선처나 합의 없이 법적 대응을 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② 왕의 귀환 임박…BTS 컴백일에 서울 상공서 드론쇼
그룹 BTS의 앨범 발매일에 드론쇼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BTS의 소속사는 지난 16일 글로벌 팬 플랫폼을 통해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의 상세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특히 새 앨범 '아리랑'이 발매되는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부터 뚝섬 한강공원 상공에서 15분간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된다.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광장에서도 오는 20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대형 옥외전광판을 통해 BTS 컴백 관련 콘텐츠가 송출된다.
BTS의 이번 공연을 채울 신보 '아리랑'은 한국을 상징하는 민요를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외신들은 이번 앨범이 BTS가 자신들의 뿌리로 돌아왔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③ 차은우, 탈세 의혹 두 달 만에 일본서 사진전 개최
탈세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차은우가 일본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지난 15일 일본 현지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오는 28일부터 5월 12일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서 사진전을 진행한다.
차은우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해당 전시회는 2024년 8월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로, 당시 약정된 일정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④ '단종 신드롬' 주역 박지훈, 다음 달 팬미팅 개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단종 신드롬을 낳은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4월)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지훈은 4월 25~26일 서울 광진구 한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 무대에 선다.
이는 약 9개월 만에 열리는 팬미팅으로, 박지훈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코너를 준비하고 있다.
⑤ '내부자들', 3부작으로 다시 제작…1980년대 후반 배경
역대 청불 영화 최고 관객수를 기록한 '내부자들'이 3부작 영화로 다시 제작된다.
이병헌, 조승우 주연의 '내부자들'은 2010년대 정치인, 재벌, 언론, 조폭, 검찰 등의 뒷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07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새롭게 제작되는 3부작 영화는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촬영은 올 상반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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