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 가스총 분실' 광주 서부경찰 책임자들 징계
박승환 2026. 3. 1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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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발생한 유치장 가스총 분실과 관련해 과장과 팀장 등 관리책임자 5명에게 경찰서장 직권으로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가스총은 유치장 근무자들이 피의자를 호송할 때 사용하는 장비로 지난달 인수인계 과정에서 분실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장비관리규칙상 장비를 반출입 할때는 실물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서부경찰은 입출고 대장만 형식적으로 써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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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발생한 유치장 가스총 분실과 관련해 과장과 팀장 등 관리책임자 5명에게 경찰서장 직권으로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최근 발생한 유치장 가스총 분실과 관련해 과장과 팀장 등 관리책임자 5명에게 경찰서장 직권으로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가스총은 유치장 근무자들이 피의자를 호송할 때 사용하는 장비로 지난달 인수인계 과정에서 분실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장비관리규칙상 장비를 반출입 할때는 실물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데 서부경찰은 입출고 대장만 형식적으로 써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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