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너무 귀여워" 홍상수·김민희, 인천공항서 포착

황서연 기자 2026. 3. 1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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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홍상수, 배우 김민희와 이들의 아들의 공항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상수 김민희와 이들 슬하의 혼외자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16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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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김민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감독 홍상수, 배우 김민희와 이들의 아들의 공항 목격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홍상수 김민희와 이들 슬하의 혼외자 아들을 목격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를 쓴 김민희가 가방을 멘 채 유모차를 끌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홍상수 또한 함께다.

목격담을 쓴 누리꾼은 "아기는 정말 귀여웠다"라며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이 동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얼굴을 드러낸 채 이동을 했고, 한국 사람들이 이들을 다 알아봤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고, 2016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1년 여 만인 2017년, 연인이자 불륜 관계임을 인정한 뒤 22살 나이 차를 뛰어넘으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에는 혼외자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홍상수는 1985년 미국 유학시절 동갑내기 여성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A씨와의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김민희 | 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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