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신봉선과 삼자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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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대희가 아내 지경선씨를 공개한다.
해당 영상에는 '꼰대희' 세계관 속 부부인 김대희와 신봉선, 그리고 김대희의 실제 아내인 지경선씨가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씨와 마주한 자리에서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마음 편한 줄 아냐"며 "내가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희는 2006년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지경선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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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희, 2006년 6살 연하와 결혼
최근 첫째 딸 한의대 합격 소식

코미디언 김대희가 아내 지경선씨를 공개한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꼰대희' 세계관 속 부부인 김대희와 신봉선, 그리고 김대희의 실제 아내인 지경선씨가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대희와 신봉선은 KBS '개그콘서트' 속 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가상의 중년 부부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어진 '꼰대희' 세계관에서도 두 사람은 부부로서 여전한 티키타카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신봉선은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씨와 마주한 자리에서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마음 편한 줄 아냐"며 "내가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경선 씨가 남편에 대해 "최근 3주 동안 대화를 하지 않은 적도 있다"고 밝혀 향후 공개될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김대희는 2006년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지경선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첫째 딸의 한의대 합격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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