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학교급식 '튀김' 이제는 로봇이 튀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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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대평초등학교 내 위치한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에서 1학년 학생들이 튀김 조리 로봇이 직접 가동되는 현장을 보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튀김 지원실은 △학교 조리실 외 별도 공간 확보 △최첨단 튀김 전용 조리 로봇 도입 및 튀김실 설치 △경기도형 학교급식 환기설비 기준 적용한 청정 환기 시스템 구축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갖춘 최첨단 조리 환경으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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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튀김 조리 후 인근 학교에 제공하는 신 모델



18일 경기 수원시 장안구 대평초등학교 내 위치한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에서 1학년 학생들이 튀김 조리 로봇이 직접 가동되는 현장을 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월 25일 수원 대평초에 전국 최초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을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은 학생 선호도가 높은 튀김 식단을 별도의 공간에서 최첨단 튀김 로봇을 도입해 공동으로 조리한 뒤 인근 학교에 제공하는 새로운 학교급식 모델이다.
튀김 조리는 조리흄(fume) 노출과 고온 작업 등으로 급식실 종사자들이 가장 기피하는 업무다. 특히 여름철 튀김 식단 제공에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튀김 지원실은 △학교 조리실 외 별도 공간 확보 △최첨단 튀김 전용 조리 로봇 도입 및 튀김실 설치 △경기도형 학교급식 환기설비 기준 적용한 청정 환기 시스템 구축 △자동화 기기 설치 등을 갖춘 최첨단 조리 환경으로 설계됐다.
운영 방식은 튀김 지원실에서 공동 조리한 후 인근 학교로 배송하는 시스템으로 튀김 로봇 조리 공정을 외부에서 관람할 수 있는 관람실도 함께 운영한다.











kkyu61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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