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이렇게 말랐었나‥한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

서유나 2026. 3. 18.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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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3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어머 날씨 설레잖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여행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좋은 날씨에 흠뻑 취한 강민경은 양팔을 쭉 뻗고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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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강민경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강민경은 3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어머 날씨 설레잖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국을 떠나 여행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좋은 날씨에 흠뻑 취한 강민경은 양팔을 쭉 뻗고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긴다. 크롭 니트 카디건을 입어 드러난 잘록한 허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을 찾아볼 수 없는 납작배와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에서 그녀의 꾸준한 관리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만 35세다. 2008년 다비치의 멤버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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