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임’ 윤홍범 골프연습장협회장, 10대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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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범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이 4연임에 성공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는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윤홍범 회장을 제10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윤홍범 회장은 "협회장 4연임 역임이 개인적으로는 큰 부담이고 또 부끄럽지만 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회원사의 요청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협회가 중심이 되어 골프연습장 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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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범 한국골프연습장협회장이 4연임에 성공했다.
한국골프연습장협회(KGCA)는 지난 17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윤홍범 회장을 제10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윤홍범 회장은 2014년 제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후 8대와 9대 회장을 역임하며 협회를 이끌어왔다. 윤 회장은 9대 임기를 마치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회원사 등의 재추대 끝에 4년 더 골프연습장협회를 이끌게 됐다.
10대 회장단에는 김기자 고양컨트리클럽 대표가 수석부회장에 선임되는 등 신임 이사 3명이 추가 선임됐다.
윤홍범 회장은 “협회장 4연임 역임이 개인적으로는 큰 부담이고 또 부끄럽지만 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회원사의 요청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협회가 중심이 되어 골프연습장 산업이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10대 협회장으로서 회원사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회원사 권익보호와 골프연습장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존중받는 회원사, 다 함께 참여하는 협회’의 기치 아래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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