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브로커, 셀러와 거래처 의견 반영한 '공동구매 플랫폼'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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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플랫폼으로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을 수상한 '모두의브로커'가 기존에 운영하던 공동구매 플랫폼에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여 더욱 더 완성형의 공동구매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셀러와 거래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됐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공동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과 운영상의 비효율을 줄이고, 보다 투명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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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구매 플랫폼으로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을 수상한 '모두의브로커'가 기존에 운영하던 공동구매 플랫폼에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여 더욱 더 완성형의 공동구매 플랫폼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플랫폼 운영 과정에서 확보한 셀러와 거래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됐다. 이용 과정에서 지적된 기능을 개선하고, 신규 서비스 도입을 통해 운영 구조를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편 내용은 크게 기존 기능 개선과 신규 서비스 추가로 나뉜다. 기존 기능에서는 셀러가 개별 수익과 판매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했으며, 직접 발주 기능과 제조사 발주 알림 기능도 함께 정비했다.
신규 서비스로는 판매 가격과 할인 구조를 셀러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됐다. 이와 함께 제조사 간 협업 상품을 구성해 판매할 수 있는 구조와 공동구매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추가됐다.
이번 개편을 통해 공동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비대칭과 운영상의 비효율을 줄이고, 보다 투명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대용 모두의브로커 대표는 "플랫폼 이용 과정에서 제기된 불편을 보완하는 동시에 시장 구조의 문제도 함께 개선하려 했다"며 "셀러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초보 셀러도 별도의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통해 다양한 판매자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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