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문가 8인의 전략 ‘부의 판도가 뒤집히는 2026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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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두고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시장을 읽기 위한 전략서를 담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 '부의 판도가 뒤집히는 2026년'은 부동산 시장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8명이 참여해 향후 시장 흐름과 투자 전략을 분석한 책이다.
이 책에는 24년 차 아파트 투자자와 청약 전문가, 재개발 전문가, 부동산 빅데이터 연구자, 시장 분석가 등이 참여해 청약 전략부터 재개발 투자, 세금과 대출 규제 변화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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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과 투자 흐름을 읽다
[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부동산 시장의 방향을 두고 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6년 시장을 읽기 위한 전략서를 담은 책이 출간됐다.
신간 ‘부의 판도가 뒤집히는 2026년’은 부동산 시장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8명이 참여해 향후 시장 흐름과 투자 전략을 분석한 책이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장 사이클 전망, 청약 시장의 실제 당첨 전략, 지방 부동산의 변화 가능성, 입지 트렌드 분석 등 다양한 관점에서 2026년 부동산 시장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재개발 투자와 비과세 전략, 규제 정책의 영향 등 실제 투자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변수들도 함께 짚는다.
책은 단순한 전망을 넘어 “지금 집을 사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참고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책은 총 8명의 전문가가 각자의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부동산 시장을 분석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데이터 기반 아파트 시장 사이클 분석을 시작으로 청약 전략, 지방 부동산 투자 흐름, 입지 트렌드 분석, 비과세를 활용한 투자 전략, 재개발 및 정비사업 전망, 정부 규제 정책 해부, 투자 시장의 함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각 장은 시장 전망뿐 아니라 실제 내 집 마련과 투자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청약 당첨 전략과 재개발 투자 포인트, 세금 및 규제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 실전 투자 관점의 분석을 담아 2026년 부동산 시장을 다각도로 조망한다.
이 책의 저자는 최윤성(망고쌤), 박지민(월용이), 류종희(휘파람쌤), 정은숙(메디테라), 최진곤, 전영진, 심형석, 김종후(후랭이) 등 총 8명이다.
박지애 (pja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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