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알라후엘렌세 합산 3-2 꺾고 북중미 챔스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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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극장골로 북중미 최고의 무대 8강 티켓을 차지했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2-1로 꺾고 합산 3-2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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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극장골로 북중미 최고의 무대 8강 티켓을 차지했다.

LAFC는 11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2-1로 꺾고 합산 3-2로 8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이날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LAFC는 홈에서 치른 1차전서 손흥민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1-1 무승부를 거둬 다소 불리한 입장에서 원정 2차전에 임했다. 전반 4분 만에 알라후엘렌세 왼쪽 코너킥서 시작된 골문 앞 혼전 상황에서 푸텐에게 헤딩 선제골을 내주며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하지만 후반 6분 LAFC의 오르다즈가 컷백 파스를 받아 페널티 스팟 부근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리고 후반 추가시간 3분 마르티네스가 상대 페널티 아크 앞에서 왼발 무회전 중거리포를 골문 오른쪽에 꽂으면서 극장골로 LAFC의 8강행을 견인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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