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NC 감독→WBC 8강 수석코치' 강인권 QC 코치 영입 "현장 요청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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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 강화를 위해 강인권(54) 코치를 영입했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다이노스 감독을 QC(Quality Control)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화는 지난 시즌 후 현장과 프런트 간 전력 강화 논의 과정에서 코치진 강화에 대해 뜻을 같이했고 현장의 요청에 따라 강인권 코치 영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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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다이노스 감독을 QC(Quality Control) 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강백호를 자유계약선수(FA)로 4년 100억원에 영입한 한화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강인권 코치까지 영입하며 시즌 개막을 완벽히 준비했다.
강인권 코치는 1995년 2차 6라운드에 한화의 지명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2006년까지 12년간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한화에서 7시즌을 보냈고 이후 두산으로 이적해 5시즌 활약한 뒤 은퇴했다.
이후 지도자로 변신한 강인권 코치는 두산의 배터리 코치로 활약한 뒤 NC로 자리를 옮겨 코치 생활을 이어갔고 2022년 5월 NC의 감독 대행을 거쳐 정식 감독으로 부임했다. 2023년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던 그는 성과를 냈다.
이후 류지현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수석·배터리 코치로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했고 8강 진출에 이바지했다.
한화는 지난 시즌 후 현장과 프런트 간 전력 강화 논의 과정에서 코치진 강화에 대해 뜻을 같이했고 현장의 요청에 따라 강인권 코치 영입을 완료했다.
강인권 코치는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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