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고향 진도 홍보대사 위촉…금의환향

김민지 기자 2026. 3. 18.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마이진이 진도에 '금의환향'했다.

17일 진도군은 "마이진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라고 밝혔다.

진도 홍보대사로 임명된 마이진은 "태어난 곳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정말 행복하다"라며 "진도가 더 많은 분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 역시 "진도에서 태어나 가수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밝은 에너지로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진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마이진이 진도에 '금의환향'했다.

17일 진도군은 "마이진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라고 밝혔다. 마이진은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마이진은 향후 진도의 관광, 문화, 농수산물 등 지역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상징적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 활동에 참여하며 '보배섬 진도'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

진도 홍보대사로 임명된 마이진은 "태어난 곳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정말 행복하다"라며 "진도가 더 많은 분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희수 진도군수 역시 "진도에서 태어나 가수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밝은 에너지로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진은 MBN '현역가왕'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무대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로 성장했다. 최근에도 KBS 1TV '가요무대', MBN '현역가왕3-갈라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