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 운학 “보넥도 찾아가는 과정 담아” [화보]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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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와 운학이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공식 SNS에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운학의 화보를 공개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한국 틱톡의 '이어 인 뮤직', 한국 애플뮤직 '연간 톱 100', 멜론 등 각종 연간 차트와 시상식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4월 일본 니혼TV에서 팀 이름을 내건 고정 예능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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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운학. 사진|마리끌레르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성호와 운학이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매거진 ‘마리끌레르’는 공식 SNS에 보이넥스트도어 성호와 운학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1990년대 뉴 잭 스윙 스타일과 에너지를 현대의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푸른빛 조명 아래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호와 운학은 사진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2월 발매한 라이브 앨범 ‘낙 온 볼륨1 파이널-라이브(KNOCK ON Vol.1 FINAL-LIVE)’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은 “공연이 끝나자마자 멤버들 모두 라이브 앨범을 내자고 이야기했다. 그만큼 그 콘서트가 저희에게 준 영향이 크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저희는 누군가에게 환상과 꿈을 줄 수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라이브 앨범을 통해 원도어(ONEDOOR.팬덤명) 분들께서 그 감정을 계속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했다.

성호와 운학. 사진|마리끌레르
운학. 사진|마리끌레르
성호. 사진|마리끌레르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한국 틱톡의 ‘이어 인 뮤직’, 한국 애플뮤직 ‘연간 톱 100’, 멜론 등 각종 연간 차트와 시상식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성호와 운학은 “상을 받고 나면 그 순간과 그 상을 받기까지 지나온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 그 상을 통해 팬분들이나 함께하는 분들께서 자부심을 느끼신다면 오히려 저희에게 더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깜짝 발표한 정규 앨범 준비에 대해서는 “저희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녹음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4월 일본 니혼TV에서 팀 이름을 내건 고정 예능 ‘보이넥스트도어 토모다치 베이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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