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54세 수영복 공개에 반응 폭발…“이걸 찍기 위해”
이수진 기자 2026. 3. 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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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아가 SNS를 통해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17일 "이걸 찍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상아의 54세 수영복 자태는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끈다.
연두색 수영복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이상아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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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상아가 SNS를 통해 수영복 몸매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17일 “이걸 찍기 위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상아는 해외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상아의 54세 수영복 자태는 군살 없는 몸매로 눈길을 끈다. 연두색 수영복과 선글라스를 매치한 이상아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5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가 드러난다.

이상아는 여행 중 수영과 마사지 등을 즐기며 휴식을 취했다. 이상아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모은다. “이걸 찍기 위해”라는 짧은 글 역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이상아는 과거 결혼과 이혼을 거치며 다양한 삶의 변화를 겪었다. 1997년 결혼 이후 3번의 이혼을 겪은 이상아는 현재 애견 카페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편 이상아는 SNS를 통해 일상과 여행 근황을 꾸준히 공개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54세 나이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미모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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