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가 보인다”… 52kg 조혜련, ‘24인치 허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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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단기간에 9kg 감량에 성공했다.
그는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달라진 신체 라인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홀쭉해진 복부 라인을 보여주며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조혜련은 약 4개월 전 61kg이었던 체중을 꾸준히 관리해 52kg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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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조혜련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최종 몸무게 52.6kg과 허리 24인치를 인증하는 영상을 올렸다. 조혜련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홀쭉해진 복부 라인을 보여주며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번 체중 감량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한 집중 관리의 결과로 알려졌다. 조혜련은 약 4개월 전 61kg이었던 체중을 꾸준히 관리해 52kg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
조혜련은 라면, 국수 등 밀가루 음식을 끊고 현미밥과 채소, 삶은 달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 특히 자극적인 탄산음료나 기름진 치킨 대신 오이,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등을 간식으로 챙겨 다니며 식탐을 조절하는 등 혹독한 자기관리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태보 다이어트’ 열풍을 일으키며 다이어트 비디오를 출시하기도 했던 조혜련은 중년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방송과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강주 기자 gamja8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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