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수장 사망에 이란, 집속탄 뿌리며 ‘피의 복수’…2명 사망 [현장영상]
2026. 3. 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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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이란 국가안보 핵심 인사인 알리 라리자니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바시지 민병대 총지휘관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등 안보 핵심 인사들을 제거했다고 밝힌 가운데 이란이 ‘피의 복수’라며 이스라엘에 미사일 공격을 했습니다.
18일(현지시각) CNN 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새벽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향해 집속탄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에는 수많은 자탄이 상공에 흩어지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이에 도시 전역에는 공습경보 사이렌도 울렸습니다. 집속탄은 ‘악마의 무기’로 불리는 대량 살상 무기로 국제 사회에서 사용이 금지된 무기입니다.
이 외에도 예루살렘 등에 미사일 공습을 해 현재까지 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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