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21일 경남 고성서 개막…AG 대표선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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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첫 전국 규모 대회인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선수를 가리는 '2026년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
이번 대회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하며 고성군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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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yonhap/20260318110400389mgfo.jpg)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경남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제37회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첫 전국 규모 대회인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출전 선수를 가리는 '2026년 제1차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다.
대회에는 남녀 중등부부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실업팀)까지 전국 47개 팀이 출전해 부문별 최강을 가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세팍타크로협회가 주관하며 고성군이 후원한다.
김영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는 중요한 무대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 역시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회 전 경기는 대한세팍타크로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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