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연예계 비리 폭로했다…긴급 기자회견 개최 "비위 입증할 증거 확보해" ('클라이맥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정치권과 연예계를 둘러싼 비리 구조를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2화에서는 서암시 시장 남혜훈(윤사봉 분)의 불법 행위를 둘러싼 사건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권력의 민낯이 밝혀졌다.
남혜훈 시장의 비위를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한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은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정치와 재계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중심부로 점점 깊이 들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세윤 기자]

'클라이맥스' 주지훈이 정치권과 연예계를 둘러싼 비리 구조를 폭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 2화에서는 서암시 시장 남혜훈(윤사봉 분)의 불법 행위를 둘러싼 사건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권력의 민낯이 밝혀졌다.
남혜훈 시장의 비위를 입증할 핵심 증거를 확보한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은 사건의 실체를 추적하며 정치와 재계와 얽힌 거대한 권력 카르텔의 중심부로 점점 깊이 들어갔다. 특히 남혜훈 시장을 둘러싼 의혹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며 사건은 전국적인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방태섭은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은폐되어 온 정치권과 연예계를 둘러싼 비리 구조를 폭로하며 판을 뒤흔들었다. 이 과정에서 추상아(하지원 분)와의 관계 역시 점점 균열을 맞으며, 두 사람의 과거 사건과 숨겨진 진실이 서서히 밝혀져 긴장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전개가 빠르고 몰입도가 높다", "권력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이다", "부부 관계가 점점 위험해지는 전개가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라이맥스' 2화는 시청률 3.8%(전국 유료 가구 기준, 닐슨 제공)을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은 1화 2.7%에서 2화 4.0%로 상승했다.
2화 만에 정치권과 재계, 연예계를 아우르는 권력 카르텔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 가운데, 서로 다른 선택을 내린 방태섭과 추상아의 향후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민영, 보험 살인 혐의 불거졌다…의심 속 과거사 고백 ('세이렌') | 텐아시아
- 하지원, 탈세 논란으로 순식간에 추락…복귀 위해 돌잔치 노래 ('클라이맥스') | 텐아시아
- "먹고 죽어" 랄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표정·자세서 안쓰러움 유발 | 텐아시아
- NCT 재민이 팬에 쏜 90만원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경위 조사 중" | 텐아시아
- 연예계 주작 논란 또 터졌다…주인공은 유명 연예인, 명품 가득한 집 내부에 의심 "주작이지" ('
- 68세 주병진, 200평 대저택 떠나 임시 거처 생활…"혼밥 때 외롭고 불쌍해" ('남겨서') | 텐아시아
- '나솔' 33기 광수, 14년 된 게임 계정 지웠다…"연애관 바뀌어" 고백 ('솔로나라뉴스') | 텐아시아
- '8살 아들상' 성현주, 1000일간 중환자실 지켰다…"평생 갚으며 살 것" ('짠한형') | 텐아시아
- '나솔' 33기 현숙, '먹짱' 영수와 데이트 했다…"영식 아쉽더라" 고백 ('솔로나라뉴스') | 텐아시아
- '윰세'로 빵 뜬 김재원, 차차차기작 줄세웠다…영화 데뷔 "세밀한 부분 신경 써" ('최종면접') |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