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특징주]더블유씨피,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블유씨피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이날 KB증권은 더블유씨피의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보류'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도 1만1천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창민 연구원은 "작년까지는 실적에 기여하지 못했던 ESS용 분리막이 올해 2분기부터 출하되면서 더블유씨피의 실적은 드라마틱한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며 "주요 고객인 삼성SDI의 ESS용 분리막 출하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블유씨피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세다.
더블유씨피(393890)는 3월 18일 오전 10시 5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3.82% 상승한 14,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증권은 더블유씨피의 ESS(에너지저장장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보류'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도 1만1천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창민 연구원은 “작년까지는 실적에 기여하지 못했던 ESS용 분리막이 올해 2분기부터 출하되면서 더블유씨피의 실적은 드라마틱한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며 “주요 고객인 삼성SDI의 ESS용 분리막 출하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가 강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부 'AX 스프린트' 가동…AI 응용제품 246개에 올해부터 7540억 투입
- 트럼프 “이란 군사작전 지원 불필요”…韓·日·나토 압박 속 입장 변화 시사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中 수출용 'H200' 생산 재개”
- 미사일 맞은 두바이 공항 40% 회복…“가짜뉴스 올리면 감옥” 초강경 통제
- 아마존, 美 전역 '1·3시간 배송' 도입…월마트와 초고속 경쟁 격화
- “바뀐 건 칩뿐?”… 아이폰18e '혁신보다 유지' 승부수 통할까
- 핀테크사와 협업 늘자…삼성카드, '페이먼트담당' 조직 격상
- 네이버지도, 5년 만에 별점 도입…구글 지도 공세 대응
- 이란 전쟁 한창인데… 트럼프 “다음 목표는 '쿠바' 점령”
- “인형 대신 햄스터를?”… 뽑기 기계에 살아있는 동물 넣은 中 게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