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굿즈 구매도 OTT 안에서”…라프텔, 스토어 홈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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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라프텔이 커머스 기능인 '스토어 홈'을 론칭한다.
라프텔 관계자는 "스토어 홈은 라프텔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어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애니메이션 종합 포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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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콘텐츠 유통 플랫폼서 애니메이션 포털로 도약

국내 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라프텔이 커머스 기능인 ‘스토어 홈’을 론칭한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IP) 통합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라프텔에 따르면 스토어 홈은 오는 23일 정식 출시된다. 애니메이션 시청 이후 굿즈 구매를 원하는 이용자들이 앱 내에서 곧바로 만나볼 수 있는 굿즈 커머스 서비스이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앱 메인 하단 탭에 위치할 예정이다.
스토어 홈은 신규·인기 상품 안내 뿐만 아니라 원하는 상품을 찾아주는 검색 기능, IP별 전용 홈 기능 등을 도입해 개인화됐다는 특징이 있다.
라프텔 측은 스토어 홈 신설로 이용자들이 △방문 △시청 △입덕 △소장 등 애니메이션 소비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프텔은 ‘콘텐츠 유통’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IP 가치를 극대화하는 ‘애니메이션 포털’로 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구독 기반 수익 모델에 커머스를 결합, 비즈니스를 다각화하면서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라프텔 관계자는 “스토어 홈은 라프텔이 스트리밍 서비스를 넘어 팬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서비스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여 애니메이션 종합 포털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프텔은 스토어 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 등 인기 IP 굿즈 대상의 ‘선착순 딜’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김영욱 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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