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패션 대결…혜리·홍진경·배정남의 '스타일 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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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의 패션 대결이 펼쳐진다.
18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예능 '스타일 워즈'가 올해 공개된다.
'스타일 워즈'는 나이와 직업, 경력, 유명세를 뛰어넘은 72인 참가자들이 계급장을 떼고 오직 스타일로 맞붙는 패션 서바이벌이다.
'스타일 워즈'는 올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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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옷을 잘 입는 사람들의 패션 대결이 펼쳐진다.
18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디즈니플러스(+) 예능 '스타일 워즈'가 올해 공개된다.
'스타일 워즈'는 나이와 직업, 경력, 유명세를 뛰어넘은 72인 참가자들이 계급장을 떼고 오직 스타일로 맞붙는 패션 서바이벌이다. 스타일에 대한 감각과 개성을 무기로 경쟁하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10대 패션 꿈나무부터 70대 멋쟁이 할아버지까지,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모델 등 패션계 종사자는 물론 동네 패션왕, 대학생 패셔니스타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총출동해 치열한 스타일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진행은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맡는다. 심사위원으로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글로벌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욱준,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 그리고 패션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터 최실장이 참여한다.
또, 넷플릭스 '솔로지옥' 시리즈의 제작사와 '대환장 기안장'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의 스타일 대결과 예측불가한 서바이벌 미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최근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별로 장르의 경계를 허문 서바이벌· 경쟁 형식의 예능이 잇따라 등장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피지컬: 아시아'로 주목받았으며, 디즈니+는 '운명전쟁49', 쿠팡플레이는 '저스트 메이크업', 티빙은 '슈퍼레이스 프리스타일' 등을 선보였다.
이처럼 다양한 OTT 플랫폼에서 경쟁 포맷이 확장되는 가운데 '스타일 워즈'가 어떤 새로운 '멋'과 '개성'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스타일 워즈'는 올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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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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