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에임' 브랜드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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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라인업을 '에임(AIIM)' 브랜드로 통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KT&G 관계자는 "이번 '에임' 브랜드 통합은 전용스틱 라인업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브랜드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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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에이블’ 전용스틱 11종 ‘에임’으로 직관적 라인업 구성
‘릴 에이블 3.0’ 디바이스 충전·예열 시간 대폭 단축
고급 디자인 적용한 신제품 4월부터 판매처 확대 예정

[파이낸셜뉴스]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 라인업을 ‘에임(AIIM)’ 브랜드로 통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기존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군을 직관적으로 정리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리뉴얼로 ‘릴 에이블’ 전용스틱인 리얼 4종, 그래뉼라 6종, 베이퍼스틱 1종 등 총 11종이 ‘에임’ 브랜드로 통합됐다. KT&G 관계자는 “이번 ‘에임’ 브랜드 통합은 전용스틱 라인업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브랜드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T&G는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 최신 버전 ‘릴 에이블 3.0’을 2월 28일 플래그십 스토어 ‘릴 미니멀리움’에 출시했다. ‘릴 에이블 3.0’은 완전 충전 시간을 기존 모델 대비 절반 수준으로 단축했고, 예열 시간도 10초가량 줄여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메탈 소재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곡선형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감과 그립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KT&G는 4월부터 온라인몰과 편의점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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