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잔고 없는 아이비, P사 덕에 초호화 호텔→쇼핑+관리 “귀족처럼 살아본다”

강민경 2026. 3. 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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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통장 잔고는 없지만 귀족 여행을 즐겼다.

3월 17일 채널 '아이비티비 IVYTV'에는 '프라다와 함께한 밀라노행! 2026 FW 패션쇼 직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비는 친구와 함께 P사 패션쇼를 관람했다.

이후 아이비는 "별로 한 것도 없이 피곤하다. P사 덕분에 이렇게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좋은 데만 다니고 이런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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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티비 IVYTV 채널 캡처
아이비티비 IVYTV 채널 캡처
아이비티비 IVYTV 채널 캡처
아이비티비 IVYTV 채널 캡처
아이비티비 IVYTV 채널 캡처
아이비티비 IVYTV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통장 잔고는 없지만 귀족 여행을 즐겼다.

3월 17일 채널 '아이비티비 IVYTV'에는 '프라다와 함께한 밀라노행! 2026 FW 패션쇼 직관!'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비는 친구와 함께 P사 패션쇼를 관람했다. 그는 패션쇼를 관람한 뒤 "3년 전에 여기 혼자 와서 거울 셀카 찍었는데 지금은 같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너무 힘들어서 조금 힘들어서 P사 식구들이랑 마르케시 카페에서 차도 마셨는데 찍지를 못했다. 피곤함이 보통이 아니다. 국제적으로 기 빨림. 세계의 미남 미녀들을 잔뜩 보고 나서 기 잔뜩 빨림"이라고 덧붙였다.

호텔로 돌아온 아이비는 디너 착장으로 갈아입었다. 그는 "디너 착장을 준비해 오라고 하셔가지고 한국에서 잘 안 입는 드레시한 옷을 입었다. 이거 입는 법을 잘 몰라서 이따 내려가서 스태프분들께 조언을 구해야 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아이비는 P사 매장에서 열리는 칵테일파티에 참석했다. 아이비와 친구는 파티가 아닌 쇼핑에 관심이 많았다. 아이비는 "파티고 뭐고 나는 모르겠다. 여기 높은 거 다 있네"라며 신발을 구경했다. 물론 샴페인을 마시기도 했다.

또한 아이비는 P사 아파트먼트에 도착했다. 그는 "아주 스페셜 한 분들에게만 보여준다고 하는데 제가 여기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이비는 "별로 한 것도 없이 피곤하다. P사 덕분에 이렇게 융숭한 대접을 받으면서 좋은 데만 다니고 이런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민낯으로 등장했다. 그는 "민낯인 이유는 12시 반에 P사에서 호텔 마사지 받으라고 하셔서"라고 말을 꺼냈다. 아이비의 친구는 "피부과 물광이야"라며 깜짝 놀랐다. 아이비는 "여기 와서 저 정말 귀족처럼 살아본다. 통장 잔고는 없는데"라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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