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금요일에 과학터치' 강연 등[광주소식]

류형근 기자 2026. 3. 1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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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과학관은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27일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금요 강연이다.

2부에서는 국가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대학교수 및 연구원 등 우수 과학기술자들이 강연자로 나서 최신 과학기술 연구 성과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강연은 회당 150명까지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선착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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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금요일에 과학터치' 운영.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27일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금요일에 과학터치'는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금요 강연이다. 1부 도입 강연에서는 일선 과학교사들이 참여자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국가 연구과제에 참여하는 대학교수 및 연구원 등 우수 과학기술자들이 강연자로 나서 최신 과학기술 연구 성과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올해는 유네스코(UNESCO)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분야 사전 강연을 확대해 기후·환경과 관련한 연구 자료를 설명한다.

강연은 회당 150명까지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선착순)하면 된다.

◇광주시, 22~28일 결핵예방주간 운영

[광주=뉴시스] 광주시는 '결핵 예방 주간' 운영. (사진=광주시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결핵 예방의 날'(3월24일)을 맞아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 주간'으로 지정하고 합동캠페인 등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합동캠페인은 광주송정역 등에서 '기침=신호, 검진=보호, 치료=야호'를 주제로 펼쳐진다.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바로알기 퀴즈,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 결핵예방수칙 홍보물 등을 배부하고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흉부 X선 촬영과 가래(객담)검사도 실시한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재채기,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 감염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기침·가래(객담)·발열·체중 감소 등이 나타난다. 결핵 검진은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65세 이상은 보건소에서 무료검진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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