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미용건강과, 국가자격 '미용사' 전원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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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 미용건강과는 2025년 정기 과정평가형 국가자격(미용사-일반) 제1회 시험에 응시한 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험에는 총 10명의 학생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으며, 1년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를 거쳐 자격 취득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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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 미용건강과는 2025년 정기 과정평가형 국가자격(미용사-일반) 제1회 시험에 응시한 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과정평가형 자격은 국가기술자격법 개정에 따라 교육·훈련과정 이수와 평가를 통해 국가자격을 취득하는 제도로, 전주비전대학교 미용건강과는 2017년부터 헤어미용 과정평가형 국가자격과정 운영기관으로 참여해 왔다.
![미용건강과 학생들이 국가자격증 특별반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전주비전대학교 ]](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inews24/20260318100641172cdwi.jpg)
이번 시험에는 총 10명의 학생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했으며, 1년간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내부평가와 외부평가를 거쳐 자격 취득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
특히 합격자 중 5명이 미얀마 유학생으로, 교육과정 이수와 국가자격 취득을 동시에 달성하며 글로벌 교육성과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줬다.
학생들은 2학기 동안의 정규 교육과정과 함께 출석 기준을 충족하고, 겨울방학 기간에는 자격증 대비 특별반에 참여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거쳤다.
이후 2월 23일과 25일에 실시된 지필시험과 작업형 평가를 통해 최종 합격했다.
미얀마 유학생 마딩범산(MADING BAWM SANT)은 “학업과 생활을 병행하며 어려움도 있었지만 교수님들의 지도와 격려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며 “고국의 가족과 후배들에게도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효숙 교수(미용건강과)는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졸업 전 국가자격 취득을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이고자 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유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들이 성실하게 과정을 이수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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