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드레스 입고 '상큼 발랄' 매력…'현역가왕3 갈라쇼' 뒤흔든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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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MC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전유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 MC로 출연해 가수 솔지와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미며 1대 가왕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MC와 무대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친 전유진은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더하며 '현역가왕3 갈라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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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3 갈라쇼'에서 MC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전유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에 MC로 출연해 가수 솔지와 특별한 듀엣 무대를 꾸미며 1대 가왕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현역가왕3 갈라쇼'는 TOP10의 '환희' 무대로 시작됐다. 무대가 끝난 뒤 MC를 맡은 전유진은 환하게 웃으며 등장해 박서진과 함께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전유진은 '현역가왕3' 무대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구수경의 '불꽃처럼'을 꼽았다. 그는 "무대를 보면서 온몸에 전율이 돋았다"며 이어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구수경의 '불꽃처럼' 무대 이후 전유진은 솔지와 함께 깜짝 등장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솔지와 1대 가왕 전유진은 '신인가수 어우솔'과 '인기가수 어우진'으로 의기투합해 '미운 사내'로 상큼 발랄 듀엣 무대를 펼쳤다. 반짝이는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전유진은 한층 성숙해진 보컬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밝고 경쾌한 무대 분위기 속에서 발랄한 안무와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를 더해 객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MC와 무대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친 전유진은 프로그램의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더하며 '현역가왕3 갈라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된 MBN '현역가왕3 갈라쇼' 1회는 최고 시청률 7.5%, 전국 시청률 6.7%(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전유진은 방송에 앞서 SNS를 통해 "오늘부터 다음주까지 현역가왕 갈라쇼 함께 즐겨주세요 여러분 불후의명곡도 본방사수 하셨죵??"라는 글과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유진은 노란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 의자에 앉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가수 솔지와 함께 파란색, 분홍색 무대 의상을 입고 상큼한 미소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현역가왕3 갈라쇼'라고 적힌 큐카드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MC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인 전유진은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남녀노소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차세대 트로트 여성 가수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전유진의 신곡 '가요 가요'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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