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도 찾는 맛집”…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키움, 송림가와 손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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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정식 숯불갈비 전문점 송림가와 손을 잡았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송림가는 구로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구단에서도 자주 찾는 곳"이라며 "연고 기업과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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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과 서울 구로구 고척동 한정식 숯불갈비 전문점 송림가와 손을 잡았다.
키움은 “17일 송림가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키움은 2026시즌 동안 고척스카이돔 외야 펜스에 송림가 브랜드 광고를 게시한다. 송림가는 구단을 후원하고,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송림가만의 40년 전통 비법으로 만든 LA갈비 세트를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키움 위재민 대표이사는 “송림가는 구로구를 대표하는 맛집으로 구단에서도 자주 찾는 곳”이라며 “연고 기업과 함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림가 송희순 대표는 “키움과 파트너십을 맺게 돼 기쁘다”며 “이번 파트너십이 양사의 동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고척을 찾는 야구팬들에게 한결같은 맛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ssho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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