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진욱, 대세의 행보…봄 축제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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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올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진욱은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진욱 The New Beginning'을 발표한 이후, 방송 활동은 물론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쉼 없는 행보를 펼쳤다.
실제로 진욱은 지난해 충북 괴산부터 경남 창원까지 전국을 돌며 맹활약했고, 새해에 들어서도 경남 함양 등을 찾아 팬들과의 밀도 높은 교감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무대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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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터트롯2' 출신 가수 진욱이 올봄,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진욱은 지난해 첫 정규 앨범 '진욱 The New Beginning'을 발표한 이후, 방송 활동은 물론 전국 각지의 축제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쉼 없는 행보를 펼쳤다.
실제로 진욱은 지난해 충북 괴산부터 경남 창원까지 전국을 돌며 맹활약했고, 새해에 들어서도 경남 함양 등을 찾아 팬들과의 밀도 높은 교감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무대형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매 무대마다 정규 트리플 타이틀곡 '떠나렵니까' '보내야 한다면' '태평성대'를 비롯해 수록곡 '삼세판'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고, 앙코르 요청이 이어질 정도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 같은 상승세는 올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진욱은 현재 각종 지역 봄 축제로부터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트롯 대세'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따뜻한 계절감과 어우러지는 감성 짙은 무대는 물론, 관객과 적극적으로 호흡하는 소통형 퍼포먼스로 현장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진욱은 무대마다 진정성 있는 표현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축제 무대에서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올봄에도 전국 각지에서 이어질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한편 진욱은 오는 4월 4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진욱 콘서트 '드림(DREAM)''을 개최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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