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이수지 '혼자는 못 해', 두 달 만에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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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못 해'가 약 두 달 만에 막을 내렸다.
18일 JTBC에 따르면 지난 1월13일 첫 방송된 '혼자는 못 해'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나 미뤄둔 소원을 패널들이 함께 이뤄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마지막 회인 17일 방송은 추성훈의 고향이자 미식의 도시 오사카에서의 맛집 탐방으로 꾸며졌다.
추성훈과 함께 오사카를 경험한 전현무는 오사카 음식에 대한 감탄을 드러내며 남다른 만족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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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혼자는 못 해(사진=JTBC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8/newsis/20260318085236249xtta.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혼자는 못 해'가 약 두 달 만에 막을 내렸다.
18일 JTBC에 따르면 지난 1월13일 첫 방송된 '혼자는 못 해'는 혼자 하기 어려운 일이나 미뤄둔 소원을 패널들이 함께 이뤄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마지막 회인 17일 방송은 추성훈의 고향이자 미식의 도시 오사카에서의 맛집 탐방으로 꾸며졌다.
이날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는 8년 연속 미식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오코노미야키 맛집을 찾았다.
추성훈과 함께 오사카를 경험한 전현무는 오사카 음식에 대한 감탄을 드러내며 남다른 만족감을 전했다.
전현무는 "내 인생에 있어서 오사카는 추성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난 (그동안) 오사카를 몰랐다.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그동안 선우용여, 김풍, 윤남노, 허경환, 차태현, 이대호, 김광규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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