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대희가 6살 연하 아내 지경선 씨를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꼰대희' 캐릭터로 분한 김대희와 콩트 속 꼰대희의 아내인 신봉선, 실제 김대희의 아내인 지경선 씨가 만나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런 가운데, 지경선 씨는 김대희와의 관계에 대해서 "최근에 거의 3주 동안 말 안 할 때도 있었다"라고 얘기했고, 김대희는 콩트에 몰입해 신봉선에게 "네가 제수 씨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피우겠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코미디언 김대희가 6살 연하 아내 지경선 씨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선공개)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꼰대희' 캐릭터로 분한 김대희와 콩트 속 꼰대희의 아내인 신봉선, 실제 김대희의 아내인 지경선 씨가 만나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영상은 '꼰대희' 채널의 200만 구독자 돌파를 기념해 제작됐다.
서로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마주하게 된 세 사람. 이때 KBS 2TV '개그콘서트' 속 코너 '대화가 필요해'부터 '꼰대희'까지 남다른 부부 연기 케미스트리를 보여왔던 신봉선은 "나도 가만 앉아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십니까"라며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아요"라고 역정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지경선 씨는 김대희와의 관계에 대해서 "최근에 거의 3주 동안 말 안 할 때도 있었다"라고 얘기했고, 김대희는 콩트에 몰입해 신봉선에게 "네가 제수 씨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피우겠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특히 영상 속에서 지경선 씨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하면서 많은 구독자들의 열띤 반응을 끌어내, 과연 본 영상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모으게 했다.
한편 김대희는 지난 2006년, 6살 연하의 객실 승무원 출신 지경선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