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도로에 세워진 차량 훔쳐 무면허 운전…입건
하승연 2026. 3. 18. 08: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들이 붙잡혔다.
18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특수절도·도로교통법 위반)로 중학생 A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군 등은 지난 16일 오후 11시쯤 광주 북구 오치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내부에 열쇠가 있는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들이 붙잡혔다.
18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도로에 세워진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혐의(특수절도·도로교통법 위반)로 중학생 A군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군 등은 지난 16일 오후 11시쯤 광주 북구 오치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내부에 열쇠가 있는 차량을 훔쳐 무면허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훔친 차량으로 오치동 일대를 이동하던 이들은 신고를 접수한 경찰에 의해 다음 날 새벽 광산구에서 붙잡혔다.
이들은 서로 다른 중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하승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앞이 주택가인데…‘김태희♥’ 비 “속옷까지 다 벗었다” 충격 고백
-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 불륜한 아내 내연남 살해한 男 “어리석었다”…징역 20년 구형
-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 “우리 오빠 탈퇴, 연금공단이 개입했나요” 아이돌 팬들 황당한 ‘항의 폭탄’
-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 남편 잃고 ‘슬픔 극복’ 동화 쓴 작가…알고보니 보험금 노린 독살범
- “만원짜리 군밤, 돌멩이 세 개” 이번엔 광양 매화축제…“거스름돈 안 줘”
- “애 낳는 소리 시끄러워” 소송 건 男…분만실 결국 문 닫았다 ‘독일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