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고슬링 ‘통합 세계관’?… ‘프로젝트 헤일메리’, ‘라라랜드’ 오마주 포스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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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주연 배우 라이언 고슬링의 전설적인 로맨스 '라라랜드'의 개봉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콜라보 포스터를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늘(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 한복판에서 홀로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인류 멸망의 위기를 막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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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개봉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 한복판에서 홀로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인류 멸망의 위기를 막기 위한 마지막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여정을 그린다.
개봉에 앞서 사전 예매량 12만 장을 돌파하며 올봄 극장가 최고의 대세작으로 등극한 영화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라라랜드’(2016)와 위트 있는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라라랜드’의 시그니처 비주얼을 감각적으로 오마주해 시선을 붙든다. 몽환적인 보랏빛 밤하늘과 가로등을 배경으로, 주인공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와 ‘로키’가 나란히 팔을 뻗고 사랑스러운 앙상블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라라랜드’의 오리지널 타이틀 폰트까지 그대로 차용하며 완벽한 콜라보 포스터를 완성해 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글로벌 계정에서 스페셜 포스터가 선공개된 이후 국내 온라인상에서는 차세대 콤비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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