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잡고 쓰러진 日 1300억 간판타자, 인대 파열 아닌 염좌 진단→'경미' 판정...컵스 감독 "좋은 소식이다"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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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한 수준이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의 부상 상태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스즈키가 후방십자인대(PCL) 염좌 진단을 받았지만 '경미한 수준'이라며 "확실히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스즈키는 2022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5년 8,500만 달러(약 1,265억 원) 초대형 계약을 맺은 팀의 간판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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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경미한 수준이다."
스즈키 세이야(시카고 컵스)의 부상 상태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크레이그 카운셀 컵스 감독은 스즈키가 후방십자인대(PCL) 염좌 진단을 받았지만 '경미한 수준'이라며 "확실히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스즈키는 향후 며칠 동안 가벼운 훈련을 소화하며 회복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스즈키는 지난 15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베네수엘라전에서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으나, 1회 도루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무릎 부상을 입었다.
당시 그는 2루 도루를 시도하다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으로 착지했다. 이후 무릎을 붙잡은 채 쓰러졌고, 결국 조기 교체됐다.


카운셀 감독은 구단이 이번 주말까지 스즈키의 개막전 엔트리 포함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즈키는 2022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5년 8,500만 달러(약 1,265억 원) 초대형 계약을 맺은 팀의 간판타자다.
특히 그는 지난 시즌 일본인 우타자 역대 최다인 32홈런과 함께 103타점을 기록하는 등 타선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이에 컵스는 스즈키의 이탈 없이 시즌을 치르길 바라고 있다.
만약 스즈키가 시즌 초반 결장하게 될 경우, 컵스는 '슈퍼 유틸리티' 맷 쇼를 우익수 대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컵스에는 딜런 칼슨, 마이클 콘포토, 채스 맥코믹 등 베테랑 외야수 3명이 스프링캠프에서 초청 선수로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유망주 외야수 케빈 알칸타라도 40인 로스터에 포함돼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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