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사람 안 만나도 될듯” ‘핑계고’660만 뷰 돌파..헤비토커 3인의 100분이 남긴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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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콘텐츠 '핑계고'가 100회 특집에서 말 많은 게스트들을 만나 제대로 터졌다.
연예계 대표 헤비토커로 꼽히는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이 출연한 '100분 토크는 핑계고' 편은 공개 10시간 만에 200만 뷰, 3일만에 66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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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도 폭발적이다. 댓글은 14,000개에 육박하며 영상의 화제성을 입증했다. “김남길 팬미팅 갔다가 출차했는데 7시간 50분 나왔다”는 체험형 댓글부터 “이거 재밌는데 당분간 사람 안 만나도 될 것 같다”는 ‘웃픈’ 시청 소감까지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주지훈, 할 말은 해야 함. 김남길, 하고 싶은 말 해야 함. 윤경호, 생각나는 대로 해야 함”이라는 식의 분석 댓글이 이어지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이 멤버들로 ‘풍향고’ 가자”는 반응까지 더해지며 이 조합의 예능 확장 가능성에도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일회성 만남으로 끝내기엔 아깝다는 평가가 적지 않다. 실제로 지난해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 후보들이 보여준 화제성이 시청자 반응으로 이어지며 실제 방송 편성까지 성사된 사례가 있는 만큼, 김남길, 윤경호, 주지훈 조합 역시 예능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줬다는 반응이 나온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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