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세리머니하는 크바라츠헬리아
민경찬 2026. 3. 1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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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1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첼시와 경기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후반 28분 이강인과 교체됐고, PSG는 3-0으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8-2로 UCL 8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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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17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 첼시와 경기 전반 6분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크바라츠헬리아는 후반 28분 이강인과 교체됐고, PSG는 3-0으로 승리해 1,2차전 합계 8-2로 UCL 8강에 올랐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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