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RAIM 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 참여…초등생 대상 AI 교육 운영

조언 기자 2026. 3. 18.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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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RAIM)이 주최하는 '2026년 RAIM T.R.I.P(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 참여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함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로봇·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동행 로봇 발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로봇·AI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청소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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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6학년 30명 모집…로봇·AI 활용 문제 해결형 프로그램
‘RAIM T.R.I.P’(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 홍보 포스터. 도봉구청 제공

서울 도봉구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RAIM)이 주최하는 ‘2026년 RAIM T.R.I.P(동행 로봇 발명프로그램)’ 참여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봉구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함께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로봇·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동행 로봇 발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로봇·AI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탐구하는 청소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도봉구청 1층 메이커스쿨 도봉에서 진행되며 △입문과정 △기초기술과정 △메이킹데이 참가 △메이커페어 출품 연계 등 단계별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1기와 2기로 나눠 각 15명씩 총 3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3월 26일까지 홍보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단순한 로봇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협동하며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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