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4월 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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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오는 4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시민이 원하는 평생교육 강좌의 수강료와 교재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누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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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신청자를 오는 4월 9일까지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평생교육이용권’은 시민이 원하는 평생교육 강좌의 수강료와 교재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간 35만 원으로, 포인트 형태로 제공된다. 이용은 포인트가 충전된 NH농협은행 채움카드로 가능하며,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지원 인원은 △일반 이용권 475명 △디지털 이용권 58명 △노인 이용권 55명 △장애인 이용권 63명 등 총 651명이다.
지원 대상자는 신청 인원이 선정 인원을 초과할 경우 우선 선발 기준에 따라 확정된다.
신청은 평생교육이용권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은 도봉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평생교육이용권을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학습 기회를 누리고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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