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자니 제거' 이스라엘군 "이란 새 최고지도자도 추적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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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는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추적해 제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기자회견에서 "라리자니 사무총장과 솔레이마니 바시즈 사령관의 사례에서 보듯, 우리는 이란 정권의 모든 지도부를 타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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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안보 수장 격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을 제거했다고 주장하는 이스라엘군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도 추적해 제거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현지시간 17일 기자회견에서 "라리자니 사무총장과 솔레이마니 바시즈 사령관의 사례에서 보듯, 우리는 이란 정권의 모든 지도부를 타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미 입증했듯 이스라엘을 위협하거나 대항하는 자는 누구든 끝까지 추적할 것이고 모즈타바 역시 예외가 아니"라며, "추적해 찾아낼 것이고, 결국 무력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8272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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