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SEC, 분기 실적보고 의무 폐지안 내달 공개
김성훈 기자 2026. 3. 18. 06: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증권당국이 상장기업의 분기별 실적 보고 의무를 폐지하고 연 2회 반기 보고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정 개정안을 이르면 다음 달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 1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면서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현재 관련 규정 조정 방안을 주요 증권거래소들과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9월, 기업들이 분기별 보고를 강요받지 않고 반기별로 실적을 보고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어…한국·일본·호주도 마찬가지"
- 삼성전자, 엔비디아 새 칩 만든다…SK연합군 흔든 젠슨 황
- 사모신용 '시한폭탄'…"부도율 8%까지 오를 수도"
- 공시가 급등에 세금도 폭증…강남 집주인 '비명'
- 외출이 겁난다…먹고, 입고, 즐기는 것 다 인상
- '420만 국민주' 삼성전자, 오늘 주주총회…HBM4에 '훈풍'
- '부럽다! SK하이닉스 직원들 연봉'…1년만에 7천만원 뛰었다
- "정부 지원금 대신 받아줄게"…불법 브로커 잡는다
- 호르무즈 해협 우회로 때리는 이란…WTI, 3% 급등
- 美 정부, LG엔솔 ESS 배터리 계약 고객사 ‘테슬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