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아들 지호도 이게 최고” 자녀 취향 간파 스윗 아빠 (틈만나면)[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3. 18. 06: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재석이 아들 지호 덕분에 요즘 청소년들 취향에 빠삭한 모습을 보였다.

3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만났다.

학생이 "아빠는 허가했는데 엄마가 허가를 안 해서"라고 토로하자 유재석이 "아빠는 힘이 없다"며 엄마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유재석은 "이게 최고다. 지호도 다른 거 없다"며 아들 지호도 최근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라고 언급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틈만나면’
SBS ‘틈만나면’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재석이 아들 지호 덕분에 요즘 청소년들 취향에 빠삭한 모습을 보였다.

3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대치동에서 만났다.

두 번째 틈 주인은 이제 중학교 2학년이 되는 두 친구로 엄마들이 조리원 동기라 태어나기 전부터 친구가 된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었다. 사연을 신청한 것도 엄마.

한 학생은 자전거 바퀴를 좋은 걸로 바꾸고 싶은데 엄마에게 들켜서 못 바꿨다며 바퀴 가격이 70만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학생이 “아빠는 허가했는데 엄마가 허가를 안 해서”라고 토로하자 유재석이 “아빠는 힘이 없다”며 엄마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본격적인 미션에 들어가며 1단계 선물 기프트카드 30만원이 공개되자 두 학생이 크게 흥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이게 최고다. 지호도 다른 거 없다”며 아들 지호도 최근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라고 언급했다.

종이를 뭉쳐 바구니 안에 넣는 미션 게임 1단계는 수월히 통과했지만 문제는 메이커 후드집업 2장이 걸린 2단계 미션. 유재석이 뜻밖 3점 슛 3개로 미션 성공의 혁혁한 공을 세우며 오랜만에 활약했고 두 학생은 2단계 선물까지 받았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