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 반등에도 뉴욕증시 소폭 상승 마감

김연숙 2026. 3. 18. 0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반등했지만,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전날에 이어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85포인트(0.10%) 오른 446,993.2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71포인트(0.25%) 오른 6,716.0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5.35포인트(0.47%) 오른 222,479.528에 각각 마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17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반등했지만,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전날에 이어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85포인트(0.10%) 오른 446,993.2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6.71포인트(0.25%) 오른 6,716.0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5.35포인트(0.47%) 오른 222,479.528에 각각 마감했다.

noma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