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 차' 손담비, 남편 바라보는 눈빛 뭐야…생일날 공개된 달달 일상

한소희 기자 2026. 3. 18.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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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가 이규혁의 생일을 맞아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 손담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생일을 맞아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17일 자신의 SNS에 "남편 생일 축하해. 오빠랑 해이가 있어서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케이크를 앞에 두고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파티 모자를 쓴 채 서로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손담비는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고, 이규혁 역시 눈을 꼭 감고 크게 웃는 모습으로 행복한 순간을 함께했다. 소박한 케이크와 촛불이 더해져 가족의 단란한 생일 파티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손담비는 남편과 딸 해이와 함께한 일상 사진도 공개하며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한 바 있다. 딸을 바라보는 다정한 모습과 함께 지인의 촬영 사진을 공유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3년 넘게 거주했던 이태원 집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하며 또 다른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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