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나토 지원 필요 없다‥일본·호주·한국도 마찬가지"

정병화 chungspeak@mbc.co.kr 2026. 3. 1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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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 대부분이 대 이란 군사작전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면서, 한국과 일본, 호주 등의 도움도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이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더 이상 나토 회원국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 "절대 그런 적이 없다, 일본, 호주나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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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회원국 대부분이 대 이란 군사작전에 관여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면서, 한국과 일본, 호주 등의 도움도 필요 없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이 "상당한 군사적 성공을 이뤘기 때문에 더 이상 나토 회원국들의 지원이 필요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는다", "절대 그런 적이 없다, 일본, 호주나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썼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실상 봉쇄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위해 동맹국에 군함 파견 등을 포함한 '호르무즈 연합' 참여를 요구해왔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8248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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