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퓨처' 배우, 허리수술 합벽증으로 사망... 향년 89세 [할리웃통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백 투 더 퓨처'의 배우 맷 클라크가 사망했다.
16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클라크는 이날 허리 수술에 의한 합병증으로 텍사스주 오스틴 자택에서 사망했다.
1936년생인 고인은 '백 투 더 퓨처3' '고독한 방랑자' '복수의 화신' '오즈의 마법사' 등 120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생전 클라크는 세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했으며 슬하에 딸 에이미 클라크를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영화 '백 투 더 퓨처'의 배우 맷 클라크가 사망했다.
16일(현지시각) TMZ에 따르면 클라크는 이날 허리 수술에 의한 합병증으로 텍사스주 오스틴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89세.
고인의 가족은 "그는 자신이 살아온 방식대로, 자신의 뜻대로 세상을 떠났다"며 "그는 가족 및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을 소중히 여겼으며 연예계 명성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는 자신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야에서 일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했다"고 전했다.
1936년생인 고인은 '백 투 더 퓨처3' '고독한 방랑자' '복수의 화신' '오즈의 마법사' 등 120편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 중 '백 투 더 퓨처'3'는 고인의 대표작으로 작중 고인은 바텐더 체스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유작이 된 2014년작 '밀리언 웨이즈'에선 아만다 사이프리드, 리암 니슨, 닐 패트릭 해리스 등과 호흡을 맞췄다.
지난 1988년엔 NBC 드라마 'DA'와 '미드나잇 콜러'('Midnight Caller) 시리즈의 두 에피소드를 연출하며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생전 클라크는 세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했으며 슬하에 딸 에이미 클라크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유니버설 픽처스 제공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 배우자 일상 엿보기"…파격 포맷으로 첫방부터 반응 갈린 韓 예능
- 5개월 만의 귀환…약 400회→재정비 후 다시 시청자 품으로 돌아온 韓 예능
- '천만 영화' 꺾었다…예매율 1위 찍고 '왕사남' 긴장시킨 역대급 'SF 영화'
- '시즌 4'도 초대박…시청률 6.6%로 동시간대 1위한 한국 예능
- 17.5% '우영우' 잡나…첫방부터 화제성 폭발한 韓 드라마
- 첫방부터 터졌다…시청률 1위 찍고 흥행 청신호 켠 '韓 드라마'
- 4년 만에 8번째 시즌 나왔다…역대급 게스트 출연에 난리난 '국민 예능'
- 얼마 안 남았다…악역 전문 두 배우의 환상 케미 선보일 韓 드라마
- SBS 칼 갈았다…명품 배우진 도배하며 시청률 6.9% 인기작 계승한 로코 드라마
- '10만' 관객에 그쳤는데…넷플릭스 TOP3 찍고 반전 드라마 쓴 '공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