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중년, XRP 집중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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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한국의 40~50대 개인 투자자들이 XRP(리플) 매수에 집중적으로 나서면서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거래량이 일제히 급등했다.
17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조사 매체 DL뉴스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업비트의 XRP 24시간 거래량은 115% 증가했고 빗썸에서도 81% 늘었다.
타이거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라이언 윤은 "XRP 거래량 급증은 40~50대 한국인이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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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한국의 40~50대 개인 투자자들이 XRP(리플) 매수에 집중적으로 나서면서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거래량이 일제히 급등했다. 17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조사 매체 DL뉴스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업비트의 XRP 24시간 거래량은 115% 증가했고 빗썸에서도 81% 늘었다. 두 거래소 모두에서 XRP는 전체 거래량의 18%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타이거리서치 수석 애널리스트 라이언 윤은 "XRP 거래량 급증은 40~50대 한국인이 주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해당 연령대 투자자들이 최근 주식시장 상승 이후 암호화폐로 복귀해 XRP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주식 매도 자금이 암호화폐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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